FURSYS - JOY(CH4000 series)


사무용품으로 익숙한 퍼시스 의자를 사용하고 있다. 틸팅 강도도 조절 할 수 있어 그런데로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재질상 먼지가 잘 묻는다는 단점이 존재하는 것 같다.


내가 쓰고 있는 것은 헤드레스트 조절 기능은 따로 없다.



퍼시스 의자는 다음의 조절 기능이 있다.

1. 의자 높이 조절하는 방법

  - 의자를 높이려 할 때에는 상체를 일으켜 의자에 무게를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잡이를 위로 올리고 적당한 높이에서 놓는다. 의자를 낮출 때에는 좌판의 중심에 앉아 무게를 가한 상태에서 손잡이를 위로 올려 적당한 높이에서 놓는다.


2. 멀티 리미티드 틸딩 방법

  - 원하는 각도까지 틸팅을 한 후 좌측 레버를 위로 올리면 항상 그 각도까지 틸딩이 된다. 다시 레버를 내리면 끝까지 틸딩이 된다.


3. 틸팅 강조 조절 방법

  - 손잡이를 바깥으로 뽑아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틸팅이 강해지고,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틸팅이 약해진다. 조절 후에는 손잡이를 다시 안쪽으로 넣어 둔다.


4. 팔걸이 조절 방법

  - 팔걸이 높이 : 암패드를 잡고 원하는 높이까지 올린다. 내릴 경우에는 위 끝까지 올린 다음 내리면 가장 아래로 내려간다.

  - 팔걸이 전후 : 암패드를 잡고 전후로 조절하여 원하는 위치로 맞춘다.


컴퓨터 작업을 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 약간 누운 상태에서 영상 보기에는 괜찮다. 물론 누웠을 때 발이 애매해 진다. 바닥에 자연스럽게 다른 물건들을 쌓아 놓게 된다. 내가 쓰는 제품에는 목받침이 없어 아쉽다. 틸팅 강도가 있어 좋은데 가끔 천이다 보니 미끌려 엉덩이가 빠지는 자세가 되어 버린다. 성인용으로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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