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자동차 이야기

어느날 부터 카렌스2 트렁크가 힘차게 올라 가지 않는다.

그래서 모자를 쓰고 있을 때면 종종 헤딩을 하고 했다.

그렇게 방치하고 있다 보니...

트렁크가 스르륵 내려온다. 

머리로 받쳐야 물건을 꺼낼 수 있게 되었다.

그냥 사용하자니 위험할 수도 있어 교체 하기로 마음 먹고 폐차장으로 향했다.

다행스럽게도 폐차된 카렌스2가 있었다.  

두짝에 만원... 한 녀석에 오천원인데 어느쪽이 말썽인지 알 수 없어 만원에 구매를 했다.

총 3곳의 볼트를 풀면 된다. 

처음 작업시 머리로 올리고 하려니 너무나 힘들다...

카렌스2 트렁크 쇼바카렌스2 트렁크 쇼바(테일 게이트 리프터 어셈블리)

그때 트렁크에 누워있는 캠핑체어가 눈에 들어왔다.  

워낙에 무게가 있기에 캠핑체어가 견고하게 받쳐준다. 그래도 혹시나 생길 불상사를 위해 안전한지 확인하고 확인했다. 

한쪽을 바꾸니 정상 작동을 해서 나머지 한쪽은 트렁크에 넣어 두고 마무리~ 휴 힘들다.

카렌스 2 전조등 교체

 캘린더를 통해~ 공매 차량 보기  

 누구나 쉽게~ 공매 참여 방법 안내  

* 차량명을 클릭(크롬보다 익스플로러를 권장)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료출처 : 굿인포카


전조등에 백화현상 혹은 황변현상이 생기면 야간 운전에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닌다. 마치 전조등이 나간 것처럼 침침하게 보인다. 40~50대 운전자들은 나이를 먹어 시력 문제로 오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시력 문제 보다는 전조등의 오염 때문이다. 헤드라이트의 재질은 '폴리카보네이트'이라는 플라스틱 재질이다. 단점이 있다면 자외선에 취약한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UV코팅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산화되어 변색이 된다. 이런 백화 현상은 자동차 년식에 상관없이 관리 상태나 외부 환경에 따라 좌우된다.


백화 및 황변현상을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1. 헤드라이트 내부의 고열

헤드라이트 내부의 고열로 베젤판이나 반사판이 자기의 색깔을 잃어버려 내부도 하얗게 변하게 되는데 백태 현상이라고 하는 이 현상은 고온의 환경에 따라 급격하게 식거나 저하되는 일이 반복 되면 더욱 빠르게 나타난다.


2. 주행 및 세차시 생기는 스크래치

주행을 하면 돌이나 이물질이 헤드라이트에 부딪혀서 표면에 기스가 발생(스톤칩) 하고 또한 세차를 하면서 그런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더 많은 스크래치를 생산할 수 있다. 마치 안경에 모래를 놓고 수건으로 닦는 행위가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세차시에는 위에서 아래로 물을 뿌려야 하며 특별히 전조등은 충분하게 물로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닦아 줘야 한다.


3. 새들의 오물과 산성비

햇빛이 무서워 나무 그늘에 세워 두면 새들의 똥 오줌이 차량을 덮어 버린다. 그냥 방치하게 되면 배설물은 산성이 강해 코팅을 벗겨 내고 눌러 붙는다. 보는 즉시 닦아줘야 한다. 또한 심각한 대기 오염으로 인해 산성비에 헤드라이트 표면은 노출이 되고 자연스럽게 산화가 된다. 기스 및 스톤칩 부위로부터 빠르게 백화 현상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약재들이 판매되고, 백태나 황변을 제거해 주는 곳도 있다. 한번은 약재를 써봤으니 이번에는 혼자서 교체 하는 방법을 도전하기로 했다. 


가까운 폐차장을 확인하고 전화를 통해 제품이 있는지 물어 본다. 그리고 대부분 가격이 정해져 있을 텐데 일단 딜을 해본다. 나의 경우 카렌스2 중고품이 다행스럽게 있었다. 제시한 가격은 개당 2만원 이었다. 그런데 가격 결재를 하니 10% 붙여서 총 4만 4천원이 나왔다. ㅜ.ㅜ 현금 들고 갈 껄...

집으로 들어와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가 조용히 헤드라이트 교체 작업을 시작했다.

같이 놓고 보니 기존 헤드라이트 상태가 얼마나 안 좋았는지 비교가 되었다.


헤드라이트 교체 방법은 간단한다.

1. 3개의 나사를 푼다. 

2. 헤드라이트와 연결된 선의 후크 부분을 눌러서 조심스럽게 뺀다.

3. 구형을 탈거하고 구매한 제품을 끼워 나사를 쪼인다.


모든 작업을 마치고 마지막 사진을 찍으면 끝~~ 마치고 나니 눈과 마음이 함께 깨끗해지는 기분이다.

약품으로 괜시리 고생하지 말고 진작에 폐차장 가서 중고를 살 껄~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동차 에어컨/히터 필터 교환

 공매 일정 바로보기  

 공매 검색 도구 바로가기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 오면 자동차도 몸살을 앓게 되는 경우가 많다.

몸살은 아니지만 그래도 꼭 교체해 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에어컨필터이다.

누구나 쉽게 자동차 부품 교체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봄철 황상나 미세먼지가 많은 시점이기에 꼭 필터교환을 하고 운행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 같다.

이번에는 한일 제품으로 구매를 해봤다. 일단 표시에는 인체에 해로운 것은 다 걸러낸다고 강조하고 있다. 벌크 제품과는 다르게 나름 개별 포장으로 괜찮아 보인다. 실제로 뜯어 보니 전에 사용했던 것 보다 훨씬 두툼하다. 


교체 방법도 간단한데... 

친하지도 않은 정비소를 가면 만원이상을 지불해야 한다.

브러쉬, 에어컨필터, 전구 등은 혼자서도 얼마든지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집에 기본 십자 드라이버만 있으면 말이다.

하이패스를 달고 있지만 건전지가 없어 신호를 제대로 못 주고 받으면 미납하게 됩니다. 물론 결재 카드를 등록하면 미납되는 일이 없이 알아서 빠져 나갑니다. 


하이패스가 없는 경우에도 급하게 차선 변경을 하다 보면 오히려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하이패스 구간을 그냥 가볍게 통과하셔도 됩니다. 물론 약간의 사이렌 소리가 나지만 너무 겁먹지 마시고 달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중에 납부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과거와 다르게 카메라가 차량을 인식합니다.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어도 말입니다. 차량번호를 인식하죠. 


후에 미납요금을 납부해야 하는 경우 얼마를 내야 하는지 조회를 해야 하고, 납부를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해야 겠죠. 그 모든 것을 간편하게 도와주는 통행료 서비스 앱이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PC를 통해서 접속하기보다는 앱을 통해서 조회하는 것이 훨씬 간편하고 편리합니다. 



앱을 통해서 아래와 같이 누적된 고속도록 통행료를 조회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들어간 IC와 나온 IC를 다 파악할 수 있죠. 메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납통행료 조회 및 납부를 할 수 있는 메뉴와 미납통행료 납부내역 그리고 카드사용내역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고속도록 통행료 미납금이 발생하여 카드로 납부를 진행했습니다. 출력할 수도 있어 가계부를 쓰시거나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렇게 무인화 되는 것이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일 자리가 줄어드는 것 이니까요. 얼마전에 고속도로 톨게이트 수납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휴~ 한쪽이 편해지면 반대편의 누군가는 어려워 지는 상황... 





대우차 레조 메뉴얼

2015.05.06 20:41

카렌스와 함께 잘 나가던 대우차 레조!!!


2006년식이 나와서 공매 시작가 100만원

가죽시트에 썬루프 오토에어컨 정도...

마침 차량이 가까운 곳에 있어 상태를 확인하니 괜찮았다.


공매니까 아주 저렴하게136만원 찔러 봤는데... 

허미 누군가 215만원을 써버려서 남의 차가 되고 말았다.


왜 그리 높게 낙찰가를 오렸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축하하면서 낙찰을 기대하고 받아 놓았던 레조 메뉴얼을 ㅋㅋㅋ 다음을 기약하며 블로그에 올린다. 


rezzo_02.pdf


rezzo_03.pdf


rezzo_04.pdf


rezzo_05.pdf


rezzo_06.pdf


rezzo_07.pdf


rezzo_08.pdf


rezzo_09.pdf


rezzo_10.pdf


rezzo_11.pdf


rezzo_12.pdf


rezzo_14.pdf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의 조치]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건'을 통해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다.

누구나 자동차를 운전한다면 교통 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아무리 내가 운전을 잘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접촉사고를 낸다면 어찔 할 수 없는 노릇이다.

그런 점에서 교통사고시 대처 방법을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1) 인명구조: 운전자 및 승차자들은 가장 먼저 사상자를 가까운 병원으로 옮기는 등 필요한 응급 조치를 취한다. 사람의 생명이 아무리 비싼 고철덩어리 보다 우선된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2) 교통사고 신고: 인근의 경찰 공무원, 가까운 경찰관서에 지체 없이 사고 장소, 사상자수, 부상정도, 물적 피해 정도 그 밖의 상황등을 신고한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차를 그냥 세워 두고 전화로 신고 한다고 도로가를 서성이지 말아야 한다. 필히 차량에서 100미터 떨어진 곳에 삼각대로 주의 표시를 한 후에 도로에서 벗어나 전화를 한다. 특별히 고속도로에서는 가드레일을 벗어나 있는 것이 안전하다.

 


(3) 사고 현장 처리: 사고 차량으로 인하여 소통정체가 우려될 경우 스프레이 페인트, 분필등으로 표시하든지 아니면, 소형카메라나 휴대폰 카메라 폰으로 촬영하고서 차량 이동 조치한다. 이때 자동차 블랙박스를 확인해서 기록물을 잘 보존한다. 특별히 기록물에 다른 데이터가 덮어씌기를 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4) 목격자 확보와 보험회사에 신고: 교통사고 목격자의 인적사항, 연락처 등을 알아 놓고 현장 증거물을 확보. 사고일시, 장소, 가해, 피해자인적 사항, 사상자가 있는 병원이나 차량이 옮겨진 정비공장등을 가입된 보험회사에 신고한다.

 

(5) 피해자의 경우: 가벼운 부상도 의사의 진단을 꼭 받아야 하며 가해자의 성명, 주소를 필히 확인한다. 만일 구두상으로만 확인하고 가게 되면 뺑소니로 신고 당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연락처는 주고 받아야 한다.


[차량 운행 중 생기는 7가지 문제]


(1) 냄새가 난다:

오일 타는 냄새가 날 때는 오일 부족이나 배기관에 오일이 묻었는지 확인하고, 고무 타는 냄새는 전기계통에 이상이 있다는 표시이므로 연기 나는 곳은 없나 살핀다. 회발유 냄새는 연료 공급 파이프를 살피고 달콤한 냄새가 나면 냉각 호스 연결부를 점검한다.

 

(2) 소리가 난다: 

엔진룸에서 나는 소리인 경우 온도계 바늘이 너무 높으면 과열이 나는 소리이다. 저속하면서 냉각시킨다. 벨트와 배전기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 벨트 상태를 확인하고 플러그 선을 차례로 점검한다. 점화시기가 맞지 않아서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다.

 

(3) 온도계가 극고온이다: 

냉각수가 부족한 경우 시동은 곧 끄지 않고 그늘에서 서서히 식힌 후 냉각시키고, 냉각호스, 라지에타, 팬벨트의 이상유무를 확인한다. 임시적으로 생수를 넣어도 된다.

 


(4) 오일 압력 경고등이 켜졌다: 

운행을 중지하고 시동을 끈 후 보충한다. 오일 압력 스위치 배선을 점검한다. 시동을 걸어 로커함으로부터 오일이 순환되는지 점검한다.

 

(5) 연료 소비가 많다: 

에어크리너 점화계통이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연료계통이나 윤활계통, 새시계통에 이상이 있거나 운전 방법에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

 

(6) 발밑이 이상하다: 

브레이크페달이 푹~ 밟히면 파이프 안에 유압이 새는 것이다. 즉시 차를 세우고 브레이크오일 유지선을 확인한다. 물웅덩이를 지난 후 브레이크가 밀리면 페달을 여러번 밟아 마찰열로 물기를 없앤다. 기어 변속이 안되면 클러치 케이블을 점검한다. 악셀레이터 페달이 복원되지 않을 경우엔 클러치를 밟고 기어를 중립에 놓은 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여 점검한다.

 

(7) 펑크가 났다: 

차가 기우므로 핸들을 두손으로 꼭 쥐고 감속해서 가장자리에 세운다. 기어는 1단, 주차브레이크를 당기고 비상등을 작동한 후 고장표시판을 100m 후방에 설치하고 타어어를 교환한다. 하지만 요즘은 보험사를 통해 호출하면 스페어 타이어로 교체 해 주니 이용하면 될 것 같다.



카렌스 가스충전비

2015.02.06 17:26
카렌스 2000년식 가스 충전을 했다.
벌써 196180킬로를 달렸다.

요즘 가스비가 내려 801원이다.
46. 20을 넣이니 37,006원이다.

이것으로 한 300킬로 나올려나?

자동차세 마감일이 2015년 2월 2일 마감입니다.

서둘러 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고지서를 잃어 버렸다면...

인터넷 지로(giro.or.kr)를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카드로 할부 납부가 가능하니 적극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납부 방법은

지로 사이트에 방문합니다.

지방세/세외수입선택 -> 지방세조회 납부선택 하시면 편하게 납부가 가능합니다.

단.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비회원 납부도 가능하지만 전자납부번호(고지서표기)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자동차 정비 상식

2015.02.02 00:30

<자동차 정비 상식>



엔진오일 


엔진오일은 엔진 내부의 각 윤활부에 오일을 공급하여 마찰을 감소시켜 마모를 방지하며 마찰부분의 열이나 피스톤의 열을 식혀주는 작용을 합니다. 엔진이 회전할 때 각 윤활부에는 마찰열이 발생되며 이 열이 상당히 축적되었을 때에는 베어링이 고착되기도 합니다. 즉, 윤활부의 각 섭동면에 유막을 만들어 고체마찰을 마찰력이 아주 작은 유체마찰이 되게 한다. 따라서 마찰저항이 작아져 마모가 적고 또한 마찰열의 온도 상승을 방지하게 됩니다. 윤활은 기본적으로 마멸의 방지, 밀봉작용 및 냉각작용의 3대 작용외 세척작용, 응력분산작용, 방청작용 등의 여러가지 작용을 합니다. 엔진오일을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오일점도의 변화로 윤활유로써 작용을 할 수 없으므로 교환시기(6개월 이상)가 오래되었거나 주행거리가 5,000km~10,000km 정도 운행을 했을 경우 또는 교환시기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엔진의 소음이 크게 나거나 차가 무겁다고 느껴질 때는 점검을 하여 교환해야 합니다.(가혹한 조건인 경우 5000km마다 교환) 또한 냉각수가 유입되어 엔진오일과 혼합되어 변질되었거나 슬러지등에 의해 심하게 오염되었을 경우에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오일의 점도저하로 엔진 각부의 마멸을 촉진시켜 수명이 단축됩니다. 엔진 내부의 불순물 증가로 오일순환이 불량해지고 연료소비율이 증가합니다. 엔진의 소음이 커지고 시동이나 가속이 부드럽지 못합니다.



   

<자동차 정비 상식>


 

자동밋션오일 


자동밋션오일은 밋션 내부의 각 윤활부에 오일을 공급하여 마찰을 감소시키며 토오크컨버터에 의해 엔진의 동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밋션 내부에는 각종 크러치 및 브레이크 디스크가 있는데 변속시에 슬립이 일어나는데 마모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윤활부의 각 섭동면에 유막을 만들어 고체마찰을 마찰력이 아주 작은 유체마찰이 합니다. 따라서 마찰저항이 작아져 마모가 적고 또한 마찰열의 온도 상승을 방지하게 됩니다. 오일 색깔이 붉은색이어야 하며 교환시기가 오래되어 변색이 되었거나 적정한 오일량이 아니면 보충을 하거나 교환해야 합니다.(L ~ H 사이) 또한 오일의 교환시기를 체크하여 40000km이상이 되었을 경우는 점검하여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일부 차종의 경우 무교환 자동밋션이 장착되어 출시 되오니자동차 취급설명서를 참조바람) 그리고 오일에 슬러지나 금속성분이 많이 묻어 나오게 되면 내부의 유압라인이 막혀 정상적으로 변속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일압력 저하로 변속이 안되거나 덜컥거릴 수 있습니다. 점도저하,필터막힘으로 순환 불량으로 각부의 마모과다에 따른 밋션의 수명이 단축됩니다. 디스크 마모에의한 불순물이 오일흐름을 방해하여 불규칙한 변속이나 변속불능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파워스티어링오일 


파워스티어링오일은 동력조향장치를 구성하고 있는 파워펌프와 기어박스 내부 기계장치의 윤활작용으로 마찰을 감소시켜 장치를 보호하고 파워펌프의 회전에 의해 동력이 발생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오일 색깔이 붉은색 이어야 하나 장기간 사용하여 심하게 오염되어 있거나 누유에 의해 액이 부족할 경우는 누유부분을 수리 한 후 교환하거나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공회전시나 핸들 작동시 소음이 납니다. 파워펌프의 마모로 소음과 오일압력이 떨어집니다. 기어박스의 마모로 주행중 핸들 유격이 과다하여 주행안정성이 떨어집니다. 핸들 작동힘의 감소로 주차시 또는 저속에서 핸들링이 힘이 듭니다.


 

브레이크액 


자동차 브레이크 오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브레이크액은 페달을 밟으면 브레이크마스터 실린더의 피스톤에 의해 압력이 형성되어 라인을 타고 브레이크 켈리퍼나 휠실린더의 피스톤에 힘이 가해져 피스톤이 브레이크 라이닝을 드럼에 밀착시켜 자동차를 멈추게 합니다. 브레이크액은 파스칼의 원리를 이용해 비압축성의 오일을 사용하는데 공기가 유입되어 있을 경우 페달을 밟아도 압력이 형성되지 않고 스폰지를 밟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브레이크가 밀리거나 작동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 브레이크를 사용함에 따라 오일은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하게 되어 성능이 떨어지게 되고 수분흡수로 인해 끓는점이 낮아지게 되어 베이퍼 록 현상을 일으켜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브레이크 오일도 일상점검을 해야 하고 메이커 권장주기는 매 40,000 km입니다. 약한 미열에도 베이퍼록 현상 발생이 심합니다. 불순물 침투에 의한 휠실더가 고착됩니다. 브레이크압력 약화로 제동력이 떨어집니다.


 

부동액 


엔진의 작동 조건은 공기와 연료를 혼합시켜 폭발하도록 하여 그힘을 이용하는데 이때 발생되는 폭발열과 엔진내부장치의 작동시 발생되는 열을 냉각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냉각수입니다. 냉각수가 동절기에 얼면 체적이 불어나 엔진이나 냉각계통을 파괴하므로 겨울철에는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빙점을 낮추는 약품을 혼합하는데 이 약품을 부동액이라 합니다. 부동액의 비중을 측정하여 -20℃정도 유지해야 합니다. 지난 여름에 엔진이 많이 과열되어 냉각수로 물을 많이 보충했다면 반드시 농도 점검을 해야 합니다. 만약 부동액 비율이 너무 낮아 영하 날씨에서 냉각수가 얼어 붙는다면 엔진과 라디에이터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냉각장치는 24개월마다 완전히 물을 빼고 다시 채워야 합니다. 냉각수의 높이, 상태, 농도는 한 달에 한번 정도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부동액과 물을50:50으로 섞는 것을 권하고 있음.) 냉각수 점검시에는 엔진이 완전히 냉각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냉각장치 캡을 열어서는 안 된다. 뜨거운 냉각수에 손에 화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벨트, 호스의 죄임 상태 등도 점검해야 합니다. 고열에 의한 산화로 엔진각부의 부식을 촉진합니다. 엔진 내부에 불순물이 생성됩니다. 비중 저하로 온도가 영하로 내려가면 냉각수가 동결될 수 있습니다. 과열로 인한 엔진내부 장치의 고착으로 작동 불능으로 연결됩니다.


브이벨트교환 


브이벨트는 발전기, 워터 펌프 그리고 엔진의 출력 축인 크랭크샤프트 풀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엔진이 회전하게 되면 발전기와 워터펌프를 동시에 회전을 시켜 엔진의 냉각수를 강제로 회전시켜 냉각이 될수 있도록 하고 발전기가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하여 각종 전기장치에 전기를 공급 함으로써 차량이 유지되게 하는 장치이므로 끊어지거나 느슨하게 되면 엔진과열 이나 배터리등에 충전이 되지 않아 차량을 정상적으로 운행하기 어렵습니다. 벨트류는 일상점검을 하셔야 되고 차종별로 차이가 있지만 권장 교환시기는 약 30,000 ~ 40,000km 입니다. 우리는 가끔씩 주위의 자동차들이 시동을 걸 때나 악셀 페달을 밟을 때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휀벨트 뿐만 아니라 파워 스티어링벨트, 에어컨 벨트들의 장력이 느슨해져서 고음의 기분나쁜 소리를 냅니다. 벨트의 상태를 확인하고 조정을 해야만 합니다. 휀벨트가 끊어지면 워터 펌프가 멈추게 되고 냉각수가 순환을 못하게 되므로 엔진이 과열됩니다. 또 발전기를 구동시킬 수 없기 때문에 전력공급이 중단되어 충전이 되지 않습니다. 운행중 충전 경고등이 켜지고 수온계가 올라가 있으면 먼저 휀벨트를 점검하고 휀벨트가 끊어져 있으면 여유 벨트로 교환해야 합니다. 냉각수 순환이 되지 않아 엔진이 과열됩니다. 발전기 충전부족으로 배터리가 방전되며 소음이 날 수 있습니다. 파워오일 압력이 발생되지 않아 핸들작동이 안됩니다.


휠바란스 


차량의 타이어가 장착되어 고속으로 회전하기 위해서는 정적/동적 밸런스가 맞아야 고속에서 회전하면서 진동이나 떨림이 없이 주행이 가능합니다. 주행중에 핸들이 특정속도(100~140km)에서 떨리거나 저속인데도 핸들을 잡고 있으면 좌우로 움직이는 느낌이 있을 경우는 휠밸런스를 조정해 줘야 합니다. 이런 경우 타이어의 편마모나 변형/이물질부착 등을 확인하시고 휠디스크의 변형등을 점검하여 필요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고속주행시 주행안전성 불안정으로 응급대처능력이 떨어집니다. 핸들의 떨림으로 인한 조향장치의 변형이 올수 있습니다.


 

휠얼라이먼트

 

차량의 직진과 원활한 회전, 다양한 조건에 대해 운행을 하기 위해서 차량의 특성에 따라 조립시에 반영하여 운행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부분은 캠버(타이어를 위에서 내려보았을 때의 좌우 균형), 캐스터(앞타이어를 옆에서 나란 히 놓고 보았을 때 좌우균형), 토우(앞 타이어를 정면에서 보왔을 때 타이어의 앞이 뒤보다 넓고 좁음에 따라 인/아웃)가 있는데 이런 모든 것을 통합하여 휠얼라이먼트라고 합니다. 주행중 차체의 흔들림이 심하거나 옆으로 쏠리게 될 경우 또는 고속주행시에 운전자의 의지대로 핸들이 조작되지 않고 제멋대로 움직인다든지 타이어의 편마모가 심한 경우는 점검후 얼라이먼트의 조정이 필요한 지등의 점검결과에 따라 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스펜션 상태(어퍼/로워암,스테이빌라이저바의 과도마모) 각 볼조인트 연결부의 헐거움 상태와 쇽 업쇼버 조기 기능상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속주행의 불안정과 마찰력 부족으로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타이어위치로테이션

 

타이어는 단순해 보이지만 여러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자동차의 하중을 지탱해 주고, 엔진의 구동력를 전달하여 운행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또한 제동력을 노면에 전달하고 노면으로 부터의 충격을 완화시켜 승차감에 영향을 주고 회전을 하면서 방향을 전환하고 유지합니다. 차량은 주행을 하기 위해서는 휠얼라이먼트의 조정이 원활하게 되어 있어야 하며 특히 캠버/토우에 의해 구조적으로 타이어는 편마모되게 되어 있으므로 주기적인 10,000Km∼15,000km)주행후 위치를 교환해 주어야 타이어를 고르고 오래 타실 수 있습니다.편마모로 인한 주행안정성 불안정합니다. 타이어의 수명이 단축됩니다.


 

타이밍벨트


타이밍 벨트는 엔진에 흡입되는 공기와 연료의 혼합기가 연소로 발생되는 배기가스를 흡/배기가 가능 하도록 크랭크축의 회전에 따라 일정한 각도를 유지하고 밸브의 열림/담힘을 가능하게 하는 캠축을 회전시키는 벨트입니다. 타이밍벨트가 느슨하면 점화시기의 부정확과 엔진출력저하의 원인이 되며, 끊어질 경우 시동도 꺼지고 운행이 불가능하며 실린더 헤드에 손상이 갈 수 있는 여러가지 위험이 있습니다. 운전 습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권장 교환주기는 매 60,000 ~ 80,000 km 주행 후 교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밍벨트를 교환할 시점에서 각종 벨트류의 교환도 검토하는 것이 좋고 구동벨트의 장력과 마모 상태의 점검은 일상점검 사항이기도 합니다. 벨트 마모에 의한 점화 타이밍의 변화로 엔진 출력이 저하됩니다. 벨트 노화에 의한 끊어짐으로 엔진작동 불능이 됩니다. DOHC엔진인 경우 벨트가 끊어지면 밸브가 피스톤과의 접속으로 헤드가 손상될 수 있으니 교환시기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스파크플러그

 

스파크 플러그는 엔진 연소실에서 압축된 연료와 공기가 혼합된 가스에 불꽃을 튀게 하여 폭발시킴으로써 엔진이 동력을 발생시킬수 있도록 합니다. 오래 사용하면 전극이 소손되어 간극이 넓어지고 엔진의 상태가 나빠집니다 교환주기 내에 교환해 주지 않으면 유해한 배기 가스량이 증가하고 엔진이 제 성능을 다하지 못해 연료낭비가 심하게 되며 엔진의 수명이 단축될 수도 있습니다. 권장하고 있는 교환주기는 보통 매 10,000 km 에 점검을 하고 20,000km에서 점검 후 교환합니다. (일반 플러그의 경우)이때 스파크불완전 연소에 의한 유해 배출가스가 증대 됩니다. 케이블도 함께 점검하여야 합니다. 스파크 플러그 케이블은 플러그와 더불어 엔진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시켜 주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케이블이 나쁠 경우 전류의 누설로 시동걸기가 어려우며 설사 걸리더라도 불확실한 시동(엔진이 부조)이 됩니다. 점화 불꽃의 약화로 엔진출력이 감소합니다. 실화에 의한 엔진 실린더 마멸과 엔진 오일의 오염이 증대되고 노킹이 발생합니다.


 

연료필터

 

깨끗한 연료는 어떤 연료시스템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연료 필터는 연료내의 이물질이나 수분등을 걸러내어 인젝터 등 연료라인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연료탱크 안에는 소량의 불순물들이 있을 수 있고 또 습기로 인해 녹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터를 주기적으로 교환하는 것은 연료의 정상적인 흐름이 차단되는 위험을 방지하는 일종의 보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필터는 점차적으로 수명을 다하게 되고 불순물들을 걸러내지 못한다면 엔진에 까지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주기적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메이커 권장 교환주기는 보통 40,000 km 이고 일 년에 한번씩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물질에 의한 막힘으로 연료압력이 저하되어 엔진출력 저하됩니다. 연료압력(2.3-2.7kg/㎠)저하로 연료소비율이 증대됩니다. 불완전 연소로 인한 연료소비율 및 유해배기가스가 증가합니다.


 

배터리 


배터리는 엔진이 정지되어 있을 때 차량의 모든 전기시스템에 전기를 공급하고 시동이 가능하도록 스타트모터에 전원을 공급하여 시동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또한 주행중에는 발전기에서 충전되는 전기를 저장하고 있다가 발전기가 고장나더라도 일부구간의 주행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배터리를 과방전 시켜 점프를 통해 시동 후 1시간이상 시동을 걸어 놓았는데도 충전이 되지 않아 재시동이 되지 않거나, 과충전에 의해 배터리 전압이 상승되어 배터리의 극판이 손상되거나 액이 넘쳐 재사용이 불가할 경우는 교환을 해야 합니다. 과방전에 의해 시동이 되지 않습니다. 주행중 시동이 꺼지거나 재시동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시동을 끈 후 곧바로 시동은 되나 1시간 이상 장시간 세워둔 후 시동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자들의 로망.... 자동차


행동의 반경을 넓혀 줄 뿐만 아니라... 시간의 경제성... 그리고 여자친구와의 단둘이 데이트 공간 등등

그 이외에도 자동차만 있다면이야 못 할 것이 뭐 있겠느냐마는~


현실에서는 돈이 없다.

비싼 대출 끼고 사봐야 얼마 못 버티고 경매로 나올 수도 있다.


없다면 그냥 다닐 수 있지만 

한번 탔다면 결코 그 맛을 버리지 못하는 애마~ 자동차!!!


  자동차 공매 일정 바로가기  




뭐 신차를 사면이야 좋고

아니면 중고...???

더 저렴한 것을 원한다면 공매를 통해 구입하는 거다.


공매하면 절차가 번거롭고 복잡하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하지만 자동차 이 녀석의 상태를 보증 받을 수 없다는 것...

그럼에도 모르지 내가 원하던 애마가 보관 중에 있을 지도 말이다.


굿인포카(www.goodinfocar.com)를 통해 당시의 애마를 찾아 보길 바란다.


  자동차 공매 일정 바로가기  



막상 중고차를 사려면 막막하다.


믿을 만한 중고차 딜러가 아닌

개인 거래시 더욱 답답할 수도 있다.


중고차 값을 치루고 

실제로 몰아 봐야 알 수 있는 판도라의 상자라고 할까?

비싼 값을 지불했다고 해도 알 수 없는 것이 중고차이다.

또 싼 값에 샀다고 해서 말썽만 부리는 것은 아니다.


중고차를 스캔할 수 있는 장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앞으로의 수리비용으로 들어 갈 수 있는 비용을 출력해서 나오는 것이다.

엔진도 스캔하면 어느정도 수명을 다 했는지 나오면 고민하지 않고 중고차를 살 수 있을 텐데....


아무리 보증을 해준다고 해도 보증 기간이 끝나면 꼭 망설이 부리는 것이 중고차다...

아~ 참으로 알 수 없다. 


자동차 수리


잠깐 옆길로 나갔는데... 

그래도 사고이력이라도 알 수 있다면 좀 더 좋은 녀석을 뽑을 수 있을 것이다. 


사고이력 조회는 카히스토리(CARHISTORY.COM)을 통해서 가능하다.

카히스토리에서는 96년 이후 보험 사고 자료를 중심으로 사고이력을 제공한다.


조회 방법도 비교적 간편하다. 

로그인 후에 차량번호를 입력하고 결제를 하면 조회가 된다.

물론 비회원으로도 조회가 가능한다. 결제만 하면 말이다. 건당 1000원 정도가 발생한다.


침수차량 조회는 무료로 조회가 가능하니 알아 도면 중고차 구입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현대 하이카 자동차 보험


올 초에 자동차보험을 들었습니다.
친구가 현대해상에 있기 때문에 Hicar를 선택해서 들었는데.... 저렴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곳 저곳 조회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들었는데 오늘은 왠지 보험료가 비싼 것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먼저 자동차는 2000년식 카렌스입니다.
특별약관으로는 다른자동차운전담보, 자동변속기, ABS장착, 에어백(운전석) 이렇게 입니다.

가입담보 및 보상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인배상1 

대인배상2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자배법에서 정한 금액 

무한 

의무 1사고당 1천만원

임의 1사고당 2억원(1천만원초과)

합계 1사고당 2억원 

1인당 사망/장애 5천만원

1인당 부상 3천만원 

무보험차상해 

자기차량손해 

긴급출동특약 

 

가입

(1인당 최고 2억원까지 보상) 

미가입 

하이카 1(기본형) 

 


보험계약자는 아내 명의로 했는데 총 보험료가 594,220원 나오네요.

자동차 사고시 필요한 것은 자동차 보험



사실 아내는 면허증도 없는데.... 허허 
1인한정에 운전가능 연령 만 35세 이상입니다.
차라리 내 앞으로 했으면 더 가격이 내려 갔을지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참
하이카 서비스특약 1(기본형) 가입시 하이콜과 하이체인지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하이콜 서비스는 긴급견인, 잠금장치 해제, 긴급구난, 비상급유, 배터리충전, 타이어펑크 교체, 엔진과열 응급조치, 기타현장 응급조치 각각 5회 제공됩니다. 단기 계약은 3회가 제공되고요.

하이체인지 서비스는 퓨즈, 라이에이터캡, 라디에이터콕크, 클램프 교환 해줍니다.
굳이 하이 클리닉 서비스까지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좋은 보험들이 많은 것 같은데.....
내년에는 좀 더 저렴한 보험으로 갈아 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 자동차 블랙호크라는 블랙박스 설치하니까 3% 할인해 주더군요.
보험 들고 나중에 설치해서 인증샷 보내주면 할인해줍니다.

친구에게 보험을 든 것이 큰 약점입니다. 따질 수가 없으니 나 원참... 
알아서 잘 해주겠지란 의~리를 믿을 뿐!!!


기아차 카스타 메뉴얼입니다. 

현대로 넘어가면서... 일찍 단종되었던 차종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겠지만 카스타 검은색이 좀 있어 보이는데... 아무튼 카렌스에게 자리를 넘겨준 비운의 자동차네요.



Carstar_1-준수사항및각부의개폐방법.pdf


Carstar_2-각종장비의사용방법.pdf


Carstar_3-차량관리및응급조치.pdf


Carstar_4-제원및찾아보기.pdf



  1. ba 2016.04.02 19:38 신고

    감사합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