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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입문기/주식투자 일기

여러 책들을 읽어 보니 주식 참으로 쉬워 보였다. 

그렇게 뛰어 들었는데... 조금씩 배팅하다 보니 천만원이 들어갔다. 

투자 결과는 -50%이다. 


당하고 나니... 당황스럽고 점점 소심하게 접근하게 된다. 

아무리 알아봐도 뭔가 확신이 생기는 것도 없다. 

다만 마이너스에서 팔지는 말자!!! 수익나면 욕심 버리고 팔자...


오랜 기다림 끝에 화승인더 8% 수익이 나서 절반은 매도쳤다. 

이것 조차도 힘들다. 9천원 돌파하면 1만 2천까지 나머지는 들고 가야겠다.



[연우] 주식 투자 일기


사드 영향으로 연우 최저가에 도달한 오늘 진입하기 시작했다. 


물론 진입가는 28,000원에 진입해서 조금 아쉽다. 

너무 일찍 들어간 것은 같으면서도... 그래도 뭐 마음 먹었으니 낚시꾼의 마음으로 기다려야지.

아무튼 종가는 27,750원을 찍어줬다.


나름 예상하긴 많이 내려도 25,000원에서 지지될 것 같은데...

부디 그 전에 반등이 있어 마이너스 금액의 고민 시간이 짧아지길 빈다.


아무리 마이너스여도 25,000원까지는 망설임 없이 매수하면서 관리 할 생각이다.

다만 외인 기관 모두 현재 연우를 외면하고 있다는 점이 좀 아쉽다.

언제가는 돌아서겠지...


주식이라는 것이 싸게 사서 비싸게 넘기는 법...

나에겐 얼마든지 시간은 있고 기다릴 수 여건이 마련되었다.


이미 연우에서의 1패가 있기에 이번에는 단단하게 마음 먹고 욕심도 버리고 서서히 진입하고 있다.


1차 목표는 32,000원, 2차 목표 40,000원인데.... 2차는 좀 무리인가????





[하이즈항공] 주식 투자 일기


공모가 15,000원이라... 믿을 수가 없다.


현재(2017.3.22) 종가 가격은 7.040원이다. 공모가 근처만 가도 2배를 먹는 게임이다.


물론 나는 2월 17일에 차트에 걸쳐서 6,620원에 잡아서 현재 약 6% 수익 중이다.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 중인데...


1차 목표가는 8,000원

2차 목표는 10,000원 ㅋㅋ


과연 그 날이 올지는 모르겠다. 일단 거래량이 너무 적다.

그래도 바닥이라는 생각에 들어와서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버티는 구간은 6,800원 그 아래로 내려 간다면 그냥 보내 줘야징...


요즘 기관이 4일 연속 매수하면서 기분은 좋다.



  1. Firsth 2017.06.27 16:37 신고

    지금까지 가지고계신다면 1차목표달성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에넥스] 주식 투자 일기 


에넥스 종목에 서서히 진입하고 있다.


2,135원에서 갑자기 방향을 틀어 3,345원을 찍고 내려오고 있다.


20일선 지지를 예상하고 3,020원 부터 진입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조정이 깊다.


지켜보다 드디어 오늘 3.22일 2,720원 시간외 단일가에 들어가봤다.

차트에 걸쳤고, 이쯤에서 횡보 후 반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오늘 수급은 기관이  계속 매도하고 있지만 외인이 그나마 받아주고는 있다.

이쯤에서 거래량이 살아나면 좋을련만....


외인 72,738

개인 -23,893

기관 -48,845


연기금 물량 계속 나오면서 하락을 주도하고 개인들도 매도에 동참하고 있다.

그나마 외인이 받아주니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2,600원까지 버티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 읔....

1차 목표가는 3,500원

2차 목표는 4,500원 

ㅋㅋ 제발 이렇게만 흘러 가다오. 



주식이라는 것을 배우기로 마음 먹었다. 여유 자금이 생기면 하라고 하는데... 그럴 여유는 평생 없을 것 같다.

 

매달 구글 애드센스로 들어 오는 금액을 환전해서 주식에 투자하기로 생각을 고쳐 먹었다. 매달 10만원씩은 투자가 가능해 진다. 그래서 농협을 찾아가 주식 통장(NH투자증권)을 개설했다.

 

통장을 개설했지만 주식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렇게 6개월... 마음만 먹고 결국 한번도 거래를 하지 않은 주식 계좌는 정지되어 버렸다.

 

2015년 12월 30일 오후 2시 40세 생애전환주기 위내시경을 받기 위해 대기하면서 TV 화면에 보이는 등락한 주가들이 보였다.  그 숫자들을 보면서 다시 주식을 하기로 굳은 결심을 했다. 

 

이전과 다르게 행동으로 옮겼다. 그냥 배우는 것은 나중이고 무작정 투자하기로 했다. 어짜피 소액이니까 주식에 대해 하는 것도 없지만, 주식 용어 및 메뉴 익힌다는 생각으로 접근했다.

 

스마트 폰에 설치된, NH투자증권 TX Smart를 클릭했다. 처음이라 복잡해 보이는 메뉴들... 하나 둘 눈에 익숙해 지도록 노력했다.

 

그리고 투자한 것이 '포스코 ICT'이다. 주식에 대해 공부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일단 지역에 있는 기업을 선택한 것이다. '포스코'를 사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다. 딱 30만원만 투자하고 싶었다. 그래도 주워 들은 것이 분산 투자였다. 왜 그래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경험해 보기로 했다.

 

저렴한 금액으로 눈을 돌리다 보니 '포스코 ICT'이다. 지역 기업이고 설마 5천원 붕괴하지 않겠지 하는 알 수 없는 믿음이 작용했다. 4,976원에 20주를 매수했다.

 

그리고 두번째 매수한 것이 '바른손이앤에이'였다. 이 녀석은 당일 신문에 갑작기 하락한 녀석이라고 거론되었다.

살펴 보니 완전히 반값으로 내려가 버렸다. 뭐 저렴해서 46주를 2,275원에 매수했다. 다시 반등하겠지 하는 이상한 기대감이 있었다.

 

알고 보니 뉴스에 전형적인 정치 '테마주'라고 한다. 이것은 또 뭔가??? '문재인'과 관련된 '테마주'라는 것이 신기하다. 주가 상승을 위해 '문재인'을 응원해야 하나?

 

지금 생각해 보면 약간 미친짓이다. 뭐 10만원씩 투자이니 경험이라고 생각할 뿐... 하지만 별로 마음이 어렵지도 않다. 그래봐야 기껏 만원 정도 손해다. 하지만 만약 그 단위가 높았다면 잠을 못 자고 있겠지???

 

그리고 세번째 매수한 것이 '금호타이어'를 20주를 6,094원에 사들였다. 매수한 이유는 간단했다. 그냥 내가 생각하면 한국 > 금호 > 넥센인데... 다른 타이어보다 주가가 저렴했기 때문이다. ㅋㅋ 나중에 사고 보니 노조가 강한 회사는 투자 가치가 없다는... 쩝. 또한 다음 날 매각 어쩌고 저쩌고 뉴스가 떴다. 겨우 13만원 정도 투자했지만 망했다 생각했는데...

 

그런데 주가가 올라 갔다. 주식 초보자로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기분이 좋다. 나중에 공부하면 그 이유를 알겠지????

 

암튼 '금호타이어'가 현재(1.19) 6,710원으로 상승했다. 이 녀석의 선방으로 앞에서 말아 먹는 금액이 어느 정도 보전되었다.

 

두 녀석이 마이너스라서 매도 연습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선방한 '금호타이어'를 아깝지만 매도 대상으로 삼기로 했다. 오전에는 주가가 하락 하기 시작했는데... 10주 6,630원에 매도했다. 그런데 오후에 주가가 올라가 버렸다. 약간 아쉬운...

 

그렇게 매도 연습한 돈으로 재 투자를 했다. 그 녀석이 '현대제철'이다. 46,750원에 1주를 매수했다. 현재가는 46,750원으로 수익률 1.85%이다.

 

구입한 이유는 또 간단하다. '포스코'는 너무 비싸다. 그런데 요즘 듣는 말이 '현대제철' 때문에 죽을 맛이라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들었다. 그럼 '현대제철'이 올라 가겠구나...

 

정말 단순한 생각...

그런데 제철에도 투자하지 않는다는 글귀를 보았다.

 

난 도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암튼 다음 목표는 물타기(?)를 경험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너무 안 되겠다 싶어 오늘 부터 주식관 관련된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첫 번째 읽은 책은... [피터 린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존 로스차일드, (주)국일증권경제연구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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